나는 산책, 돌아다니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. 용인에 이사 온 후로부터 공원 뿌시기를 하고 있는데, 이곳은 잘 알려지지 않은 건지(?)
후기가 많이 없어 산책길을 정리해 본다. 이렇게 보니 많이도 돌아다녔구만 1.
자은근린공원 지역 위치는 보라색으로 표기해 두었다. 공원에 가기 위해서 여러 방면에서 들어올 수 있다.
예쁜 데크와 피크닉 테이블이 있어서 앉아 갈 수 있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. 게다가 주변도 탁 트여져 있고 푸릇푸릇하여 여기서 소풍해도 되겠다 싶다.
이렇게 잘 되어있는데 사람은 적다는 게 신기할 정도다. 가끔 봉지를 들고 쑥 캐러 오시는 분들이 있다.
(나도 가끔 캔다) 보라색 표기된 위치다. 보통 나는 공원에 가려면 우측 아래 빨간색 점에서 올라오곤 한다.
오르막길이 꽤 있어서 운동이 된다. 콩이는 나보다 더 잘 올라간다!
의리 있는 녀석. 엄마가 뒤에 잘 오는지 확인하는 콩이.
이곳은 흥덕 4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작은 전망대이다.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쉬...